지니어스4- 하얗게 불태워 버리려는 듯. 출연진 라인업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476285

"특히 시즌1, 2, 3의 우승자와 준우승자를 비롯해 뛰어난 실력으로 숱한 화제를 모은 최강의 플레이어들이 모두 집합했다. 시즌 1의 홍진호(우승), 김경란(준우승), 이준석, 최정문과 시즌2의 이상민(우승), 임요환(준우승), 유정현, 임윤선, 시즌3의 장동민(우승), 오현민(준우승), 김경훈, 김유현, 최연승 등 총 13인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하.. 여기 성규가 들어가면 끝인데 안 나오겠죠?

너무 불안하고 기대되는 라인업이네요. 그냥 더티한게 아니라 스마트하게 더티한 불꽃 튀는 플레이 기대합니다.

두근두근하네요 벌써.
이런 라인업이면 응원하는 사람이 이기는 걸 원하는게 아니라 이 중에 살아남는 사람을 그냥 응원하겠습니다.
    • 몇시즌이나 했다고 벌써 올스타..
    • 성규는 요즘 개인 일정이 빡세서 빠진 것 같은데... 사실 나와서 어떻게 해도 1시즌 때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진 않아서 팬심으로 안 나오는 게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 개이득의 추억만 소중히 우승자도 모르겠지만 멤버들이 쟁쟁해서 누가 병풍이 될 것인지가 궁금하네요. 일단 임요환으로 밀어 봅니다.




      그리고 홍진호랑 이상민은 네 시즌 중에 무려 세 시즌 출연이네요. 이 정도면 그냥 지니어스 고정 멤버라고 봐도. ㅋㅋㅋ

    • 댄싱 9도 오디션이 아니라 1,2시즌 올스타로 꾸며지는거 보면 CJ가 좀 나태해지거나... 오디션 프로그램의 약발이 다했다고 보고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서 새로운 기획을 준비하려는 것일까요? 마셰코도 시즌4 방영 시기에 한식대첩 3가 하고 있고요

      • 댄싱 9 올스타는 잘못된 기획이라고 보고 있어요.참신함이 다 빠져서 팬심 아니면 재탕 보는 듯. 지니어스 올스타는 팬심 아니더라도 워낙 주어진 게임 내에서 인물들이 꾸미는 변수가 많아서 엄청난 노이즈나 인기를 몰고 갈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 상대적으로 약한 사람은 있어도 병풍할 사람이 없는 라인이군요. 지난 시즌 우승자 3명 중에 한 명은 초반 탈락할 수 있겠네요. 워낙 견제가 심해서... 왕중왕전하면 콩입니다만 ㅋㅋㅋ 개인적으로 얻을 거 다 얻었다고 봐서 나온다니 의외네요. 저 멤버라면 누구든 우승하려면 운이 필수겠습니다.

    • 콩빠라서 그런지 콩이 나온다는 거에 신나면서도 좀 불안하네요. 견제로 초반에 탈락하기라도 하면 엄청난 비아냥과 함께 거품이란 소리를 듣게 될 거 같아서 ㅠㅠ

      • 최소한 지니어스 내에서라면 홍진호는 이미 보여준게 확실해서 거품논란은 걱정안하셔도될듯
    • 1. 몇 시즌이나 했다고 올스타를... 이제 장사 접자는 건가..ㄷㄷ -> 팬으로서 이게 제일 아쉽구요 (댄싱9도 슬퍼하면서 보고 있음)


      2. 다 좋은데 이상민이 싫으네요.. 시즌2를 망하게 한 이유 중에 제 기준에는 이상민도 포함되거든요. 게임하면서 저 사람의 (바람직하지 않은) 평소 생각이나 기준이 흘러나오는 게 보기 싫어요.. 장동민도 썩 반갑진 않지만 멤버 구성을 보니 지난 시즌에 비해서는 많이 밀릴 것 같아서..


      3. 그래도 보겠죠.. 보기 싫은 사람이 빨리 떨어지길 바라며 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으려나..? 콩은 중반까지만이라도 살아남아줬으면!

    • 강자들 틈사이에서 최연승씨 이리저리 치이면서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