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티브 유, 망했어요.

 

오늘도 울었답니다. 그야 그렇다치고.

 

작년에 군입대와 관련해서 문의를 했다는데 병무청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했고.

 

 

 

해서 스티브 유가 오늘 해명했는데,

 

"내 지인의 지인이 육군소장인데 전화통화로 물어봤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30&aid=0002361028

 

유승준은 '2014년도에 군 관계자에 접촉한 사실이 있나'라는 직설적인 질문에 "2014년 7월 경에 지인을 통해서 한국 군 입대를 다시 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제가 육군 소장 투스타 그 분과 전화통화로 의사를 밝혔다"라고 대답했다.

유승준은 이어 "그 분께 한국에 다시 돌아가서 사죄를 받고 예전의 제 잘못에 대해 제가 용서를 구하고 입대를 하고 싶다고 말했더니 너무 좋은 생각이라고 힘든 결정이었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승준씨에게도 좋고 좋은 결정을 응원하며 올해 들었던 소식 중 가장 좋은 소식이라고 했다"고 덧붙여 털어놨다.

 

 

 

그 해명이란게

 

"내가 문의를 했다고 했지 병무청에 정식으로 물어본거 아님. 내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이 별두개임. 나한테 힘내라고 했음"

 

 

 

 

 

그리고 방송이 끝난 뒤 스탭들끼리 주고받던 이야기가 송출된 모양입니다. 방송사고?

 

 

 

 

 

 

막장드라마를 실사로 찍는 것 같아 -그것도 외국인이 출연!- 저는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자, 어디까지 보여줄꺼지? 현기증 난다 말야!

 

이왕 이리된거 아프리카 방송으로 진출?

 

90년대 연예계 뒷이야기 풀어주면서 인기몰이!

    • 방송사고 듣고 듀게에 글쓰려고 왔다가 이미 있어서 오예 불판이로구나!!


      이제 변호할 사람은 없겠지요 : (

      • 이쯤되면 신현원 프로덕션과 스티브 유가 만난 배경도 슬슬 궁금해집니...

    • 유튜브 제목 클릭하니 동영상 설명에 다음과 같이 써있군용. (욕설은 자체검열)


      ==============


      형...형...! 됐어. 아 방송 끝났다고 말을 해줘야지... 하아... 어휴...씨... (잘 안들림) 난 좀 아닌거 같아. 


      이게 질답변하는게 훨씬 나은거 같아. 훨씬... 지금 기사 계속 올라가고 있어. 왜냐면... 애들이 이거 쓰느라고... 


      애들이 그러니까... ...를 안해. 내가 이거 대답해 줄게요. 세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고 그러는데? 


      허... 씨X새끼... 아우... 하나는 ... 해야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야야야. 이ㄱ...이거 안꺼졌잖아! 


      마이크 안꺼졌잖아요. 크흡(훌쩍)


      • 혹시 생각만큼 별풍선이 안와서 화를 낸지도...ㅜㅜ

    • 개그프로도 아니고 이거야 원...

      • 스티브 유가 아프리카 방송의 샛별로 떠오로지 않을까 하는 망상을 잠시 해봤습니...

    • 별풍선 100개 터지면 리액션은 가위춤!
      • 1차 방송땐 백재현 관련 기사가 발목을 잡더니 2차땐 맹기용 때문에 묻혔다며 3차를 준비하는데...

    • 주간 스티브유 다음호가 기대됩니다.

      • 드디어 스티브 유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먹었는데 그게 '유승준 방송사고'인건 함정...ㅜㅜ

    • 이제 재미 들려서 계속 할지도. 오래간만에 한국에 방송하니까 짜릿한 듯. 다음에는 사죄의 먹방쇼를 하겠습니다.

      • 군데리아 100개 도전!!!

        • 잼없이 먹으면 '노잼'방송?



           



           



           



           



          죄송합니다...ㅜㅜ

    • 아니 그러고보니 이미 한국에서 방송 복귀를 한 셈이군요.

      • 그래서 바쁜가보군요. 논란이 되는 부분은 3차 방송을 위한 떡밥?

    • 가지가지한다는 말이 이렇게 잘 어울릴수가.. 

    • 도망쳐 이른 곳에 낙원은 없다.. 라는 금언을 이 분처럼 잘 보여주는 사례가 또 있을까요..




      한창 시절엔, 재능이나 태도, 가능성 어느 것 하나 뒤쳐지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계속되는 책임 회피와 거짓말이 한 인간을 완전히 망가뜨렸구나, 하는 씁쓸함마저 드네요.

    • 아유~ 스티븐유 이제 정말 지겨워요. 언론플레이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어디 사주 사이트에서 봤는데 사기꾼 사주라는군요. 재물 욕심도 아주 집요하구요. 알고보니 100억쯤 벌었다는데 애국심 운운하며 1000억이라도 벌고 싶은 모양이네요.
      • 스티브 유의 뻘짓에 가려져서 그렇지 사주 운운하는 이런 시대착오적인 댓글도 참 어이가 없군요. 위에 보니 사주팔자 관련글을 나름 진지하게 쓰신걸 보면 농담이 아닌것 같아 더 황당합니다.
        • 제가 별별 미신이니 뭐니 다 믿습니다.
    • 난 스티브 유 한창 때도 거품이라고 생각했음. 특별히 노래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춤이 어느 경지 이상에 오른 것도 아니고, 얼굴 좀 반반한 재미교포에 얼핏 보면 착한 말만 골라해서 착하고 순수해 보이는 이미지가 전부라고 생각했었음. 변변한 준비나 실력없이 졸지에 유명 연예인이 되었으니 그걸 다스릴 내면이 없는 것.  30대엔 목사하고 싶다는 말에 실소를 터뜨렸었고.... 미국으로 튄 후 온누리 교회 해외 부흥회에 나와서도 들떠서 까부는거 보고 역시나했음. 쉴드치는 사람들 보면 참.... 법이란게 왜 있는지, 왜 지켜져야 하는지 근본부터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밖에는... 암튼 스스로 본래의 무개념과 수준을 드러내는 것 같아 한 편 속시원하기도 함. 한국 사람들은 어수룩해서 착한 척 하는 것과 착한 걸 분간못하고, 감성팔이에 약하고, 동정이 지나친 상위 개념이라 현명한 판단을 못할 때가 있어서 안타까울 때가 많음. 정작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사람들은 배부르고 실력없는 연예인이 아니라 소외되어 법의 사각지대나 법의 모순에 매여서 고충을 겪는 사람들인데. . . .

    • 그냥 갑자기 스티브 실제 재산이 궁금하군요. 곧 절반은 날아가겠지만

    • 꼭...헤어진 애인에게 울고불고 매달리는거 같아요...너무 구차해서 슬프네요. 예전의 그 밝게 빛나던 청년이..




      주위에선 심드렁하게 조언하죠.


      그렇게 매달리면 있던정도 떨어져! 그냥 현실 직시하고 니 인생 살아! 전 애인 괴롭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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