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레터맨, 감사합니다 잘 주무세요

cbs 한밤의 토크쇼를 23년 했군요.

크고 작은 프로 까지 하면 33년

레터맨이 nbc 투나잇쇼를 추월했죠.

여전하지만 조금 일찍 물러나기로 결심을 한거군요.

메이크업 그만 하고 조용히 살고 싶다고요.

부인 레지나와 아들 해리는12살 아빠는 68살

아주 주줍음을 타는 늦은 아들이네요.

케이블tv 코미디 토크쇼 콜버트 리포트를 진행하는

스티븐 콜버트가 그대로 이어받는다고 합니다.

쇼 끝날 때 하는 말 thank you and good night




4kia02.jpg2prbvx3.jpg
    • 벌만큼 벌었지 뭐 아카데미 사회도 보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3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7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77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2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2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