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3회
너무 특별 출연이 많아서 정신이 없더라고요.
이거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 주인공들 개별로 회차당 인맥 자랑 할당량 같은게 있나요?
나중에는 보다가 지친다고 하나... 에필로그에 장혁, 이천희 나올때는 무덤덤...
김수현 어눌한 말로 우산 꼭 제날짜 돌려달라고 사정하는거 귀엽습니다.
오해하신거 같은데 그게 아니고 제월급에서...알았어!요(아이유)
저는 그 점이 재미를 더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방송가, 연예가 얘기니 실제 연예인들이 나오면 더 생생하고 재밌죠.
정극 보단 시트콤 보듯 보고 있어요. 배우들 연기 다 좋고 저는 계속 볼 의향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