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끝나고 7번을 틀었는데

틀자마자
젊은 여성이 "인간의 피는 왜 이렇게 달콤할까"...사람 미치게 만드는 대사를 치더니 옆에 여진구가 보여요.

이건 또 뭐여

검색 해봤는데 아이돌 끼얹고 뱀파이어 설정 넣은 요상한 드라마 또 하나 나온 모양이네요.

이글의 결론은...
삼시세끼는 역시 꿀잼.
    • 밍크는 다리만 '빼고' 자랐네요.

      솔직히

      성견인 지금이 훨씬 더 이쁩니다. 목에 방울만 떼어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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