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돼지 베이브 2 에서


매드맥스 감독이군요.

그런 세기말적인 느낌이 많이 나요.

듀나님이 어처구니 없이 저평가 된 영화라고 했는데

애들 보기에 적합치 않은 영화 같다는 평이 꽤 많네요.

베이브 목소리 아주 귀여워요.

혼돈의 세상에 나이 들어 살아남으려는 술수만 남은거 같은

텔로니우스는 어디서 많이 본 배우 같단 생각을 했네요.

혹시 우리 배우 누구와 비슷한단 생각이 드나요.


2yyege9.jpg
    • 세 배우 올렸는데 사진 액박된 그 사람

      • 아뇨 난 잘생긴 톱스타로

        • 심슨이요 아니면 브루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3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7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77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2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2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