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file과 검은 백조

듀코브니의 브로드웨이 데뷔작 break of noon의 첫날 동료 앤더슨과 함께

나탈리포트만은 아무데도 성형을 하지 않았다 그러는거 같죠.

최근작 검은 백조 광고 투어를 하고 있군요

데이비드 레터맨쇼에 출연하려 cbs 스튜디오 에드설리반 극장에


    • 하응..실제로 듀코브니와 앤더슨이 사귀길 바랬던 쉬퍼 시절이 있었는데말이죠..둘이 같이 있는 사진만 보면 흐뭇해요.
    • 듀코브니만 보면 섹스 중독이 먼저 떠오르는 저는 변태일까요 하악
    • 듀코브니와 앤더슨이 서로 얼굴도 안보고 사는건 아닐까 생각했는데 저리 친한걸 보니 마음이 따듯하군요. 두 사람 아직 늦지 않았어요. 지금이라도... 음냐...
    • 앤더슨은 빨간머리가 더 이쁨(...)
    • 나탈리 포트만이 입은 코트가 이쁘네요.
    • 오오 포트만님
      그녀는 여신님 ㅠㅠㅠ...
    • 엑스파일 영화 하나 더 만든다더니 그것 때문에 오랜만에 만나 갑자기 절친 사이가 되었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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