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 닭꼬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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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상) 그러면, 네기마(고기 사이에 대파를 끼운 닭꼬치구이)가 되어갑니다.
(우상) 아, 아침에 낳은 알도 가져왔으면 좋았겠다.
(좌하) 이런 곳에서 먹힐 수는 없어.
(우하) 안녕하세요, 식재료입니다.


닭은 귀여운데 내용은 슬프고 같이 놓고 보면 웃기는...


잔혹 문구는 요즘 트렌드에 편승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 동네 고깃집에서는 돼지랑 소가 낄낄대고 웃고 있는 그림이 있습니다. 햄볶아요

    • 마지막 컷 대사가 도모 식자재데쓰

    • 우왁 저 닭 너무 귀여워요...ㅠ_ㅠ


      저 뒤태.....

    • ㅋㅋㅋ 정말 뒤태 엄청 귀엽네요. 그런데 1번은, '그럼, 네기마가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정도의 뉘앙스입니다. 2번이 멋진 풍경 보고 자식 생각하는 느낌이듯이.. 1번은 꿈 찾아.. 하여간 부모님께 의지를 갖고 인사하고 새로운 길 떠나는 느낌..?
      • '자.. 네기마가 돼서 올게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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