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3,4위 전 한국 대 이란, 현재 1:3

어차피 오늘 대놓고 사무실에서 노는 중이기도 하고 해서 네이버 실시간 중계로 보는데 이거 이거.

 

팀내 분위기가 확 가라앉았다지만 너무 무기력한건 아닌지.

 

퇴근이나!

    • 야구나 축구, 혹은 배구와 농구같은 프로스포츠 종목의 선수들은 그들 스스로 아시안게임에선 금메달외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여기니까요. 예상은 했지만, 그보다 더 심각하게 무기력한 경기네요.
    • 후반전 43분 현재 4:3으로 역전한 건 다들 알고 계시겠죠?ㅎㅎㅎ

      이 무기력한 녀석들!!! 역전을 하고 난리여~
    • 결국 4:3으로 대역전승 했네요.

      역시 스포츠는 드라마~
    • 허....허...허...허....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된단 표본이군요. 클리셰도 이런거라면 기분좋습니다.
    • 퇴근길, 전철에서 DMB로 보면서 "앗싸!" 했다가
      게시판에 글올린거 생각나서 약 1초간 혼자 뻘줌했더랬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