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 잡담

오늘은 파업이 주된 내용이네요.



이번 화는 을들의 집단 파업을 선언하는데요.

한정호입장에선 이들이 파업해도 전혀 아쉬울게 없을꺼 같습니다.

파업이 길어지면 을들에게 불리해질꺼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갑들이 당황하네요.


그나저나 양비서는 어느편일까요?

갑과 을사이에서 이리저리 처신을 잘하고 있긴한데.

소속은 한송소속이니 갑의 소송이겠죠?

김비서의 행동도 심삼치 않으니깐요.


지영라는 최연희를 이간질 시켜 어떻게든 한인상,서봄커플을 갈라놓을생각인데

설마. 지영라가 장현수를 한인상과 이어줄려고 하는거 아닌지 의심이가네요.

오늘 하는 행동을 보니... 그럴린 없겠죠..상식적으로


그래서인지 오늘 서봄 장현수 통화장면은 재밌었습니다.

서로 신경전이 장난아니더군요.

그래도 한인상이 스피커폰으로 통화한것은 잘한 처신이었습니다.



이제 4주후면 종영인데 풍자극이긴 하지만 판타지로는 끝나지않았으면 좋겠네요.







    • 내용이 별로 공감이 안가요. 실제 한정호 부부같은 사람이 저만한 일로 허둥댈 것 같지 않은데..



      • 공감입니다.

        한정호부부입장에서는 저들이 파업해도 아쉬울거없는상황인데 오히려 당황하는게 인간적이네요
    • 씁쓸하더군요.

      그래도 기본급300에 수당을 추가시켜주면 이해를 하겠는데 수당자체가 없으니 파업을 했겠죠.
    • 양비서가 풍문으로들었소 히든카드라고 예상합니다.

      한정호 부친이 한정호에게 물려준것중 가장 큰게 양비서라고 할정도이니 한트러스트 대표도 양재화가 아닐지 22화에서 한 행동들을 보고 확신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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