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기'와 '자칭 야권지지자'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2362344&cpage=&mbsW=&select=&opt=&keyword=
자세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엠팍에서 제재를 받은 사람이 그 사유가 '문지기'라는 단어 사용인것을 보고
그럼 '자칭 야권지지자'라고 말하는 사람 신고하면 제재 하나요? 라고 운영자한테 보내서 차단이 풀어진 일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217173412074
'문재인 인맥' 1m 그룹과 10m 그룹
실제로 국회의원들이 모여서 결성한 가칭 '문지기'라는 모임이 있군요.
아마 문지기 라고 말할때 의미하는건, 친문에 불과할뿐 너네는 야권에 부정적인 영향이 크다는 것일테고(아마 고종석의 입장 아니려나요)
'자칭 야권지지자'라고 상대를 칭할때는 그건 아마도 새누리당이라는 소리겠죠.
약간 애매한 얘기입니다. 문재인을 비판하면서 여전히 야권일수 있는데 비판하는 사람이 새누리당 소리를 듣는 건
야권을 전부 친노, 친문으로 퉁치려는 이야기거든요.
아무튼 이건 얼마간은 계속되는 이야기겠죠.
달빠는 아니지만 가고싶습니다
— 카가미 사샤 로지라이트 (@SaschaNaz) 2015년 3월 12일 페이트와 포켓몬의 스포일러 주의
선거패배후 '문지기'쪽 대표글 소개해 드립니다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2367672&cpage=1&mbsW=&select=&opt=&keyword=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2367710&cpage=1&mbsW=&select=&opt=&keyword=
광주에서 천정배 당선된게 뭔가 잘못처럼 이야기되고 있는것 같은데 왜인지 잘 모르겠네요. 천정배가 이갈고 싸울 사람인건가 싶네요. 아닌것 같은데...
친노지지자 주류들이 새누리당 지지자보다 더 경멸하는게 호남인들이죠 표 많이 주면 몰표라고 욕하고 안뽑으면 '호남'지역주의자라고 욕하고
저 위글들은 친노가 주인인 새정연에 표셔틀 안한 호남인들 꾸짖는 친노 주인님들의 엄정한 댓글입니다
아 그리고 친노들은 천정배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정동영처럼 호남표 모아 야권 대선 후보라도 되서 친노 정치인들 앞길 가로막을까봐요 그나마 가능성이 낮아서 포텐있었던 안철수처럼 안슬람이네 안명박 안근혜로 비토 안당하는 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될지도요?
그렇군요. 멀쩡한 사이트가 호남을 비아냥대고 있으니 진지한건가 아니면 다른 뜻이 있는건가 했습니다. 괴상한 일이네요.
광주에서 천정배 씨(아니 이제 의원이라 해야 하나요)가 무소속으로 당선된게 잘못될 거야 없지만 노골적으로 호남정당을 만들겠다고 한건 영남에도, 호남에도 연고가 없는 제가 볼 땐 납득이 안가더군요.
새누리당 조차도 대 놓고 영남정당을 지향한다고는 안 하잖아요.
야권에서 우리 정권은 부산정권이라고 선언하시고 부산대통령이 되시겠다고 하신 분이 계셨죠 저는 이해가 가는데요
이해가 가시는군요. 잘 해 보시길.. 부산정권이라고 누가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부산정당하고 호남정당하고 머리채 붙잡고 싸우면 볼만하겠군요. 전 그런 싸움엔 별 관심 없습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전 새누리만 아니면 당선 가능성이 제일 높은 사람한테 표를 던질거니까요. (대선만 얘기하면 97년도 김대중, 2002년 노무현, 2007년 정동영, 2012년 문재인 이렇게 찍었음) 근데 저에게 천정배 씨 정당을 찍을 기회는 올 것 같지 않네요. 정통 호남정당을 지향하신다니까 제가 사는 곳까지 후보가 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