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인문학 강좌 - 청제국의 몰락과 일본제국의 약진 사이에 놓인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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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민 아카데미에서 청일전쟁 - 근대사 관련 강좌가 있네요. 관심 있으신 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다른건 모르겠고....역사가 만일 반복된다면 꼭 똑같지는 않군요. 1세기 전의 중국은 망해가는 제국이었지만 지금은 떠오르는....-.,-

일본은 어째 노쇠한 느낌이고 한국은....ㅋ

 

 

다음은 청일전쟁 관련 일본의 판화작품들입니다.

 

 

1894년 평양전투

 

 

1894년 8월자 고바야시 키요시카가 묘사한 풍도 해전

 

 

1894년 황해해전

 

 

애니메이션같네요.

    • 역사 쪽은 공부하기 싫어하는데 그림이랑 같이 보니 재미있어요. 


      <그림으로 배우는 동아시아 역사> 같은 강좌가 있으면 저 같은 사람도 솔깃해서 들을지도... ^^

      • 동감입니다^^ 미술사라는 분야가 있긴한데 그건 미술에 담긴 역사를 연구하는 분야라―,.― 전혀 다른 얘기고. 확실히 당시 시대상을 알 수 있는 사진이나 회화작품들이 많이 수록되면 역사가 그렇게 딱딱하지만은 않을듯 하네요.

    • 우키요에가 일본 에니메이션 채색에도 영향을 준 것도 맞을겁니다.

      마침 미일방위조약 개정 소식도 들리고,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들어맞는 시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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