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지금 우리의 대통령께서는 강행군을 마치시고 위염과 인두염 등으로 절대 안정을 취하고 계신데...


갑자기 아주 옛날에 어디선가 들었던게 생각나서요. 


국가원수는 생명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중차대한 상태가 아니면 건강 상태를 공표하지 않지 않나요?  그랬던거 같은데...... (그러고보니 대통령 건강이 어떻다는 뉴스를 본 적이 한 번도 없는거 같아요)


만약 제 기억이 맞다면, 


1) 정말로 각하의 생명이 위급하거나


2) 꾀병


둘 중 하나겠군요.







    • 위염과 인두염은 흔한 질환인데 3년 임기동안 건강하시다 이번에 처음 걸리신거면 축복받은 체력 같으시고. 원래 종종 증상이 있으신거면 굳이 이 시점에 아프다고 공표한 이유를 모르겠어요.

    • 2일이 지나면 재보선이죠. 그냥 그렇다구요.

    • '왜 하필 이런 시기에'

    • 위경련으로 이틀간 실신했다가, 


      '으음...관악을은요?하면서 눈을 뜨면 쇼의 완성.

    • 병은 숨기지 말라는 옛말을 따르나본데요 저게 병이라고.

    • 이것은 예언입니다. 대통령이 많이많이 아플 것이라는

    • "앓느니 죽지" 라는 말이 떠 올라요. 그냥 그렇다구요. 

    • 살면서 이명박이 대인배처럼 느껴지는 날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http://m.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88596.html
    • 어디선가 위염, 인두염.. 너 이자식들..힘내라.. 라는 댓글을 봤어요. 위염따위가 힘내봤자... 




      이게 나라고 저 인간이 우리 대통령이라는게 미치도록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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