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이 그리 대단한 인물인가.

종편도 보고 케이블도 보니

강용석이 나오는 프로를 보게 되죠

그 중에서도 고소한 19같은 건 재방을 자주 하기도 하고 잡지식이라

그냥 나오면 보게 됩니다.

 

그가 정치를 할땐 몰랐고 그가 고소를 당했을때나 고소를 할땐 뭐 저런 사람이 있나 싶다가

이젠 방송가에 나와서 지식을 팔고 자식을 팔고;; 암튼 재주를 팔면서

열심히 방송을 합니다.

 

 

지난주 집에 오니 어머니께서 강용석 어쩌구 하며 간통이 뭐니 열을 올리길래?

엥? 그 사람이 사생활을 엄마가 어찌 아나 했더니만

종편에서 미친듯이 때렸다고...

 

좋아요

로맨틱한 병헌씨도 있고 탁재훈도 있고 암튼 말들이 많은데

 

정작 강용석은 자신의 이슈가 정치적의도니 어쩌니 하더군요

아니...당신이 그 정도 되는 인물이었어?

성완종 리스트를 덮으려는 음모다라는 말까지 있던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정도 급이 안 될 텐데...하는데

82에 가니 난리가 났습니다.

 

 

강용석때문이라기 보단 상대 여자분의 인기가 더 많더군요

 

그래서 아아...이게 말이 되는구나...싶네요

 

이렇게 또 뻘소리를 하며 정적인 듀게에 글을 남깁니다.

 

    • 전 강용석이라는 인물자체는 정치적으로는 별로이지만 방송상에서의 모습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전 강용석의 고소한19 초기 애청자인데 원래 그런 잡학지식프로그램을 좋아해서 그런지 동물의왕국,내셔널지오그래피,예전엔 서프라이즈를 매번 챙겨봤

      본문보기

      으니.. 암튼 고소한 19를 보면 대본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강용석이 잡학상식이 대단하더라고요. 특히나 동물분야는.. 뭐 그가 나오는 프로그램 썰전,고소한 19 두개 챙겨보네요.


      솔직히 이 양반은 정치얘기만 안하면 참 좋은데... 하는 행동들이 정치를 위한 행동이랄까..크게 신경쓰지 않을려고합니다.


      그래도 강용석이 인생이 굴곡이 많더군요. 아버지가 전과9범이지만 스펙은 대한민국 최고 아나운서 발언으로 밑바닥까지 갔지만 다시 방송계로 재기한것을 보면 대단한면은 있죠.


      무엇보다 자식농사를 잘했더군요.
    • 그 정도로 유명했군요. 사람의 취향은 참 다양합니다. 강용석의 성적 매력이 뭘지 생각해 봤습니다.  

    • 82쿡 반응은 좀 비상식적인 데가 있어요. 근데 암튼 강용석은 이제 새누리도 쓰고 버리는 카드 된 건가 싶긴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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