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시네마 카페에서 2011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관객들의 선택' 섹션 투표를 시작합니다.

http://cafe.naver.com/seoulartcinema

 

설문 내용은

"2011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관객들의 선택'으로 만나고 싶은 코미디 배우를 뽑는다면?"

이고, 선정된 배우의 작품 한 편을 상영할 모양입니다. 왠지 특정 배우에게 몰표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뭐 괜찮습니다.

 

후보는

 

로렐과 하디(Stan Laurel and Oliver Hardy, 1890/1892~1965/1957)

해롤드 로이드(Harold Lloyd, 1893~1971)

버스터 키튼(Buster Keaton, 1895~1966)

막스 브라더스(Marx Brothers, 그루초 막스 1890~1977)

캐리 그랜트(Cary Grant, 1904~1986)

자크 타티(Jacques Tati, 1909~1982)

잭 레먼(Jack Lemmon, 1925~2001)

로베르토 베니니(Roberto Benigni, 1952~ )

짐 캐리(Jim Carrey, 1962~ )

주성치(周星馳 | Stephen Chow, 1962~ )

잭 블랙(Jack Black, 1969~ )

    • 자두맛사탕//해롤드 로이드 영화는 딱 하나 봤는데 그게 <마침내 안전!>
      이거든요. 극장에서 그거 보면 죽어요. 진짜 웃김...
    • 근데 투표는.... 그 분이 아닌 다른 분이 월등하더군요.
    • 지금은 22:20, 거의 막상막하네요.
    • 인기나 배우의 훌륭함과는 별개로
      현업인 분들을 아트시네마에서까지 보는 건 좀 아까울 것 같아요. 볼 기회는 많으니
      보기 힘든 분들을 필름으로 보는게 더... ㅎㅎ
    • 22:22 정말 막상 막상막하네요. 저도 몰표일 줄 알았는데!
    • 그러게요 의외네요. 그나저나 전 로렐과 하디 같은 흑백 슬랩스틱 코미디 무성영화 (헉헉)가 무서워요. 이유가 뭘까요;;
    • 성치횽아를 좋아하긴 하지만 내심 버스터 키튼을 밀고 있는데 1표 차이로 현재는 성치횽이 앞서고 있군요.
    • 이거 웃기네.. 지금은 또 동률인데요.
    • 저는 해롤드 로이드 찍고 왔는데, 해롤드 로이드 많이 찍어주세요. ㅎㅎ
    • 이미 누군가를 찍어서... ㅡㅡ;;
    • 카페 들어갔다가 실물보다 큰 상영하는 거 알았어요!
      덕분에 이제야 보내요 감사.
    • 주성치와 키튼의 대결구도는 많이 아쉽네요;;;;
      이미 아트시네마의 사랑을 잔뜩 받은 배우와 현역배우의 대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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