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간단 감상평+줄리 델피 누님이?

(스포는 없습니다)
일단 너무 산만합니다. 각 마블영화의 메인캐릭터에 서브캐릭터, 그리고 쉴드,또
새로운 캐릭터들이 늘어나는 바람에 정신이 없네요. 로키의 빈자리가 느껴질 정도로 유머는 많이 사라지고 대신 좀 어두워진 느낌, 그리고 서울장면은 너무 건조한 느낌입니다. 이건 cg때문인지 촬영당시 날씨 때문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옛날 로마노프를 훈련시킨 교관으로 줄리 델피누님이 깜짝 등장하더군요 크레딧은 확인 못했는데 맞는 듯 합니다 하여튼 저는 기대이하였습니다
윈터솔져 정도만 뽑혀져 나왔다면 좋았을텐데요. .
    • 윈터솔져가 워낙 잘 나왔죠.

      어벤져스는 1편도 너무 산만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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