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신개념 막장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정체불명의 드라마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왔다 장보리에 버금가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개막장 드라마네요.



지금부터는 스포






장미희도 나쁜 여자가 아니라 그냥 이순재가 쓰레기였었네요.

조강지처를 버린 놈팽이였다는 것만으로도 용서가 안되는데


오늘 밝혀진건 장미희가 파혼 당하게 되었던 편지를 조작하여 보낸게 이순재였다는 사실!

열다섯살부터 장미희를 좋아했고 그렇게 다른 여자에 대한 마음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결혼을 하고 두 딸까지 나아 키우고는 결국 그 여자의 인생을 망치면서까지 소유하려고 했던


이런 70년대식 삼류복고풍 불륜 막장!


그리고 이순재는 자신이 쓰레기였다는 기억을 되찾습니다.

막장 드라마답게 춤추다가 딸한테 부딛혀 나뒹구르다 머리를 쿵 아야 하고는 되찾아요.


아 이런 막장은 도대체 어떻게 수습될까요?

궁금해서 보게되는 마성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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