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피해규모를 남측에서는 알기 힘듭니다. 북한 해안포가 깊숙이 숨겨져 있어 위성등으로도 관측하기 어려울 것이고요. 가장 확실한 것은 북한의 발표인데, 그럴일은 더욱 없겠지요. 지난해 발생한 3차 서해교전에서 북한측 전사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은, 최근 북한이 전사자의 이름으로 무슨 명명식인가를 했을 때였습니다. 그 전에는 추정만 할뿐, 확실한 것은 알길이 없죠.
K-9 자주포입니다. 대포죠. 링크한 기사는 연기가 보이네 안 보이네로 피해여부를 가리는데 우리쪽에 연기가 많은 건 불이날 게 많아서죠. 포탄 자체가 연기를 내뿜진 않아요. 뭐, 포대가 아니라 막사쪽에 쐈다니까 실제로도 큰 피해를 줬을 것 같진 않지만 아무피해 없는지는 알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