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이익인가

+ 먼저 예기치못한 공격으로 고인이 된 해병대 장병과 민간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북한이 선제공격을 감행한 어제, 상당히 혼란스러웠습니다. 북한이 대체 왜 민간인을 향해 포탄을 떨어뜨렸을까. 그리고 그 폭격을 감행하고 무엇을 얻으려 했는지요.

 

그리고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과연 이러한 일들이 누구에게 이익이 돌아가는지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러한 의문도 생깁니다.

왜 늘 사건은 굵직한 쟁점이 생성되면 터지는가, 혹은 사건이 발생하고 나면 우려했떤 쟁점들이 날치기로 통과되는가.

 

음모론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어떤 사건이 터졌을 떄, 우리가 공격받은 입장이고 북한에게 외교는 늘 완패하지만,(젠장)

과연 남한의 기득권에게도 이익이 없는지 불리하게 작용하는지 생각합니다.

 

이번 일은 과연 누구에게 이익일까요.

북한에게만 이익일지, 아니면 더불어 남한의 기득권도 이익을 볼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