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슬픈 디즈니 만화영화와 일본 애니메 영화는

그 중 많은게 디즈니는 밤비와 라이언킹

애니메는 시리즈 같은데 크라나드와 엔젤비트가 많군요.

클래식 밤비(1942)가 슬픈지 보려합니다 64년 만에 만든 밤비 2도 있군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도 슬프다는데 이것도 보려합니다.

    • 글쎄 디즈니는 다 행복한 결말인가요 악당들은 다 슬프지만. 1996 노트르담의 꼽추 프롤로가 에스메랄다를 생각하며 노래 부르는 장면을 슬픈 장면으로 생각합니다

    • 반딧불이의 묘 죠.

      울다가 지쳐서 심장마비 올뻔 했습니다
    • 전 좀 엉뚱하게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이게 정말 슬펐어요. 너구리들 너무 불쌍해서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