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 상상초월하는 맛춘법 모음

출처 : http://live.media.daum.net/issue/mybrainisbored

(링크 필독)


나보고 일해라 절해라 하지 마


갈수록 미모가 일치얼짱


내 인생의 발여자


회계모니 싸움


덮집회의


곱셈추위


멘토로 삶기 좋은 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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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일부러 그런거네요.

    • 묘하게 말이 되는게 매력이죠.
    • 덮집회의는 뭔가요?;


      "육구 시타리아"에서 빵 ㅋㅋㅋㅋㅋ


      "골이따분한"은...... 그럴듯한데?!

      • 더치페이 인가봐요 ㅋㅋ
    • 덮집회의 심하네요.뭘까 잠시고민을..
    • 전 "죄인은 오랄을 받아라"에서 육성으로 터졌어요.

    • 저러케 쓰면 외안되요?
    • 엊저녁에 보고 웃은 글 링크 하나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992396 

    • 부랄이던 눈

      아고 맙소사!
    • 제 첫남친이 생각나는 글이네요. 진짜 상상초월하는 맞춤법 보여줌. 제일 기억에 남는건 '어차피'를 '어쩌피'로 쓴거... 이렇게 쓰기도 힘들거 같은데...



      실제로도 거지같은 사람이었어요. 철없을때 그 놈 왜 좋아했는지 나도 참...



      별 시덥잖은 이유로 차이고 1년 후 어느날 저녁에 잠이 안와서 군대 간 그 놈에게 편지로 왼쪽에 '네가 쓴 표현', 오른쪽에 '올바른 맞춤법'이렇게 써서 실제로 보내기까지 했었네요.



      편지 보냈을때는 속이 시원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보내지 말걸 그랬어요. 그냥 평생 그렇게 살게 내버려두게.

      • 저도 비슷한 경험.

        문자 볼때마다 충격과 공포..과장 보태서.
    • ㅋㅋㅋㅋㅋ 진짜 웃긴건 이 대부분이 일부러 틀리게 쓴 것이라는거죠--;;

      국어시간에 배운 고전문법으로 저런 장난친거 볼 때는 정말 감탄스럽더군요ㅋ
    • 이름 짖어 드립니다

    • 이글루 모 밸리의 유명하신 모 님은


      '욹어먹다'....라는 신조어를 만드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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