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의 장그래 광고, 캐릭터에 반대되는 내용의 광고를 할때

[포토] 이 시대의 장그래를 살리자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682917.html



"윤태호 뜻은 어디에? 장그래 광고는 적반하장 격"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50325142405071




미생 웹툰도 드라마도 안봤지만 대충 어떤 상황의 캐릭터인건 알것 같은데


한 캐릭터가 반대되는 내용의 연기를 한 상황같네요.


고용노동부가 말하는 노동시장의 개혁이 구체적으로 뭘 뜻하는 지가 문제겠죠.


마치 신지가 정부의 공익광고에 나와서 "에바에 타세요! 도망가면 안됩니다!"



이 정부가 앞으로 뭘 보여줄지, 참 신기한 짓을 많이해서 말이죠.


뭔가가 문제라면, 아 그래? 그거 없애. 대놓고 꼬리만 잘라대는 정부라서


뭔짓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규직, 비정규직이 문제야? 그럼 다 비정규직하면 불만없겠네 이럴른지


한국 역사상 말도 안되는 꼴통스러운 해결책을 연이어 낸 정부는 처음봅니다.




이 광고는 좋던데...

    • 정규직 과보호가 비정규직을 양산한다는 논리는 어떻게 해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고심 끝에 해경을 해체한다는 마인드로 고심 끝에 정규직을 해체하자는 건가요?

    • 일단 장그래 같은 비정규직이 되려면 부모님 지인의 낙하산을 타고 입사 해야죠. 그럼 직장 상사, 동기들이 장그래 정규직 만들기 대작전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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