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7을 보고..(당근 스포)

1. 제이슨 스테이덤은 사실 머리 캐릭은 아니니까..혼자서 토레토 갱을 상대할 수 없어서 지몬 혼수가 연기한 테러집단이 빅배드 역할로 나오고 심지어 제이슨보다 분량도 더 많이 나오는데..이건 솔직히 패착인 것 같아요..꽤 쎈 적이었고 주인공들을 거의 죽일뻔했지만..그 덕에 제이슨은 (처음엔 머리를 쓰다)후반부로 갈수록 쩌리가 된 느낌이..


2.드웨인 존슨의 "더 락"시절을 좋아하신 분들.."락바텀"이 시전됩니다!! Yei!!


3."리얼리티"는 당근 전혀 없습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때려부수는..


4.그래도 이 시리즈의 장점은 전 멤버들이 진짜 "가족"같았어요..그 어떤 액션 시리즈에서도 이런 "경지"는 없었던 것 같은데..


5.역시 그리고 "폴 워커".........마지막 장면, 그리고 그 순간의 토레토의 대사는 "지구 반대편에 있든, 어디에 있든, 우리는 가족이다".........울컥하게 만들더라구요..


6.번외로)커트 러셀 영감님이 나오는데..진짜 뻔하지 않은 역할이라 좋았습니다..애꾸눈 영웅으로 나온 비디오에서 반했던 게 엊그제인데..여전한 클래스시더만요!!!

    • 미셸 로드리게즈가 얼마나 멋지게 나오는지가 궁금하긴해요.

      레드 드레스 입고 주먹 날리면 완전 쿨할텐데!

      15세관람이라 어정쩡할 듯 싶네요.

      폴워커는 생각하면 참 얼떨떨..이제 알기 시작한 배우가..
      • 미셸 언니..진짜 쿨하고 멋지게 나와요..되새겨보면 차 잘 몰고 고칠 줄 아는 여자 뱃애스 캐릭의 원조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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