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연평도 공사현장에서 민간인 시신 2구 발견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643218 


북 포격으로 민간인 2명 사망 첫 확인 

합조단, 연평도 공사 현장에서 시신 2구 수습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떡하죠.. 



    • 아오 진짜 열받네요..!!
    • T-T T-T 아 진짜 이런 일만은 없길 바랬는데...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 안타깝네요..ㅠㅠ
      좀 딴소리지만 나는 별로 그렇게 크게 싸울 맘이 없었는데...
      상대방에서 절 어쩔 수 없이 몰아갈 때가 있잖아요.
      내게 견딜수 없는 모욕을 줘서...도저히 그냥 있을수 없게하는...아니면 폭력을 휘둘러서 내 의지랑 상관없이 어떤 관계를 끝내야만 할 정도로 몰아갈때....차원이 다르지만 지금 상황이 그런 생각이 들어요...
      민간인 희생자까지 나왔는데...어떤 선택권이 남아 있는지...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적국의 테러에 민간인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그대로 묵과한다면 이건 정말.....
    • 아이고...

      명복을 빕니다..
    • 맙소사... 아아, 슬픕니다. 지금 이 시대에 우리나라에서 민간인이 폭탄에 맞아 죽는 일이 생기다니..
    • 큰일은 큰일이에요. 에혀.
      명복을 빕니다 이 무슨 마른 하늘에 날벼락같은 죽음인지.
    • 관광객에 대한 실종신고도 있다던데 걱정이군요. 현지주민들과는 달리 외지인은 파악이 늦네요.
    • 아.. 정말 어쩌면 좋을까요. ;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핑킹오브유 / 휴전선이 자연보호 하자고 그어 놓은것 처럼 보입디까?
    • 개성공단 빨리 빼야 할텐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 룽게// 아닌거 잘 알아요.
      씁쓸해서 한 말인데요.
      흥분해서 얻을거 있으세요?
    • 어제부터 듀게 눈팅하면서 느끼는 건데...지나치게 감정적일 필요는 물론 없지만..
      비아냥 거릴 시점은 아닌것 같군요.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 핑킹오브유 / 얻은건 님의 멍청함 밖에 없군요.
    • 룽게님 너무 흥분하신걸로 보이네요.
    • 화를 애먼 데 풀고 있네요?
    • 쓸쓸함을 그런식으로 표현하시다니 유감입니다. ⓑ
    • 어떻게 할건가요. 민간인이 죽었어요. 정말 얼굴이 뜨거워집니다. 열이 오르고 있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 세상에..민간인 사망이라니..뭐라 말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 막내 동생이 2달 전에 입대했어요 ㅠ 회사에서 정신없이 일하다보면 가끔 잊죠.
      그런데 어제부터 이런 뉴스 들으면 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아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_- 씁쓸함을 그런식으로 표현하시다니 좀 유감입니다2.
    • 이런 경우는 나라에서 뭔가 보상 없나요? 군인은 1계급 특진이라도 되는데..민간인은..
    • 그나마 민간인 희생자가 없다는 것이 천만다행이었는데...
    • 아니 북한 도발로 죄없는 생명들 수없이 죽어나갔는데 적국인가요? 이 드립보고 안빡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진짜 듀게 왜이러나요
    • 빡치면 비아냥거리는 말이나 직접적으로 멍청하다는 언사를 하는 것도 ok인가요? "진짜 듀게 왜이러나요"
      그리고 그간의 남북관계를 생각했을 때, 씁쓸함을 담은 "적국인가요" 라는 말이 그렇게 '빡칠' 일인가 싶기도 합니다?
      분노하는 거 하고 화풀이 하는 거 하고 혼동이 오나보네요. 상황이 상황이라 그런가.
    • 적국인가요, 이 발언에 전 별 느낌 안받았어요. 물음표도 없고 마침표도 하나만 찍혀 있어서 읽기에 따라 의미가 달리 받아들여질 수는
      있어보이지만 그렇게 화나는 말투도 아닌데다..그걸 의도한 리플도 아닌거 같았는데.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간인이라니 너무 충격적이네요..
    • 여기서 듀게 왜 이러나요가 왜 나옵니까.
      누구는 안 빡치는 줄 알아요.
    • 오히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빡쳐도 안 빡치려고 노력하면서 차분하게 봐야죠.
      흥분하는 것만큼 안 좋은 게 없죠.
      진짜 갑자기 확 빡쳐버렸네요
    • 민간인 사망이라니 정말 초유의 사태군요. 명복을 빕니다. 이럴 때일수록 감정의 과잉은 정말 불필요한 것 같군요.
    • 방금 인터넷 접속하자마자 속보 보고 가슴이 철렁...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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