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영화
다 보신 분 아마 없을 듯 합니다.
클레어 데인스의 템플그랜딘은 볼 준비하고 있고요.
얼마전 회원님이 유튜브 링크한 삼포가는 길.
인연의 파편은 기억을 몹씨 쓸쓸하게 합니다.
줄리아 오몬드도 나왔군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