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후 후기+제일 무서웠던 호러영화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팔로우. 토욜 심야로 예매해뒀어요. 두근두근 합니다.
국내제목은 처음 나왔던 '죽을때까지'가 훨 나은 거 같은데, 영어로 팔로우 하면 한국관객이 더 친근하게 느끼고 흥행이 되는 건가 하는 의문이 들어요. 이런 작명도 설마 작명소에서 하나, 흥행을 고려해서? 이런 뜬금없는 생각도 갑자기 드네요ㅎ
링, 예전 겜방 알바하면서 봤습니다.
밤 시간, 비는 오고 손님은 달랑 두명.
정말로 겜방 모니터에서 튀어나오는 줄 알았더랬죠 .
가장 무서운 호러는 아무래도 컨저링입니다. 간만에 정말 쫄깃하게 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