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영화(외국)

http://www.sky.com/tv/channel/skymovies/gallery/top-50-tearjerkers

화면 아래 show all images를 누르면 됩니다.


슬픈영화야 많고 특별히 슬프게 본 영화가 다 다르고 하니

어디든 슬픈영화라고 뽑아놓은게 다 다르죠.

공통적으로 뽑는 영화도 많고요.

다 짠한 마음이 있는 영화들이지만

세번째 있는 슬픔은 그대 가슴에(가식의 삶,imitation of life)가 

눈물짜기 영화의 갑이라고 합니다.

극장에 눈물 흐르는 통로를 만들어야 한다고(당시 영화평)

사랑과 영혼,타이타닉이 눈물 나오게 하려고 작심하고 만든 영화.


이노래는 극장에 가니 애인이 자기 친구와 앞자리에 앉아있어서

눈이 붇게 울었는데 엄마가 물어봐서 영화가 슬펐다고 거짓말



    •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3

    • 왼쪽 아래서 다섯번째 beaches(두여인)도 안빠지는 영화인데


      디카프리오 비치인줄 알고 그게 그렇게 슬픈가 했네요.(안봤지만)

    • 가영씨는 가끔 영어 잘하는척하던데 불편합니다.개불편불편불편불편블편블펀붇번부펀불변불펀리얼리불편시정해주세요.

      • 제가이런데에컴플렉스가있다거나그런건절대아닙니다

        • 모르는거 찾아보고 공유의 의미입니다.

      • 이정도글은 보통 쓰지않나요.더구나 덧글이나 대화글이 아니고 자기글입니다.
        현미경을 대면 모든게 다 문제겠지만

    • 울고 싶을 때 참고할게요. (이런 목록 좋아합니다.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