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다음달 관악을 보궐선거, 정동영에게만 관심을 가지는데 이 사람에게도 관심을
http://www.ajunews.com/view/20150331103105271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나온 변희재 예비후보의 명함치고는 색감과 구도가 너무 촌스러운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평가다.
설마 당선되진 않겠죠?
최고의 전문가와 코디들이 자원봉사해주었다는데....
지금 상황을 잘 모르시나본데, 후보 등록 300인 추천서도 아직 못채웠답니다
처음 알았어요 무소속 후보는 지역구 주민이 도장을 찍고격식을 갖춘 정식 추천서 300장이 있어야 후보 등록을 할 수 있다는군요
아, 이런. 이런 변이 있나요.
관악을에 사는 일간베스트 회원 300명이 해줘도 가능할텐데.
얄미워요 댓글 ㅋ
흐허허허허헉... 무서워요...
ATM도 출마를 하는 세상이라니 허허허
Ewwww......
관악구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저런 후보를 봐야하나요
세금ATM으로 정부 재정을 채워주려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