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미드추천부탁드립니다.

미드 안본지 되게 오래된거 같아서 미드 볼려고합니다.


마지막 미드가.. 프리즌브레이크였어요.... 화석이죠ㅋ


프리즌브레이크도 시즌 1이 무척이나 재미있었는데 시즌2부터 이상해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래도 결국 끝까지 다본거 같아요.

그 이외에는 친구가 영어공부하기 좋다고 해서 프렌즈도 보았습니다. 솔직히 재밌는지 모르겠어요.


영드는 유명한 셜록시리즈보았고요.


그러다 최근에 관심이 가게된 미드가 하우스 오브 카드인데 원래 정치물이런거 제 성향이 아닌데 데이빗핀처연출이라서 흥미가 가네요.


무튼 미드 아시는거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취향덧글나와서 추가하겠습니다.


웬만한건 다보는 잡식성인데.. 미국식코미디는 저랑 안맞더군요.


물론 재밌는 부분도 있는데 빅뱅이론,프렌즈를 살짝 보고 저랑 안 맞더라고요.




    • 아론 소킨의 뉴스름과 시트콤 실리콘 밸리. 특히 실리콘 밸리는 IT관련 뉴스 가끔 보는 입장에서 웃픈데 최고에요.

    • 취향을 좀 더 좁혀주셨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스케일 큰 작품 좋아하시는 분들이 무난하게 볼만 한 [브레이킹 배드] 추천합니다.
    • 콘스탄틴 추천해요
      • 시청률이 생각보다 낮아서 nbc가 시즌2를 할지 말지 결정을 못 내리고 있다더군요 = 막 뿌려댄 떡밥을 회수 안 하고 시즌 1이 끝났습니다.
    • 굿와이프.살인을 피하는 법 재밌게 봤어요.


      굿와이프는 시즌이 계속되니까 관성으로 죽~~보게 되더라구요.


      등장인물 중 일라이는 이제 정들었나봐요 분량이 적으면 섭섭할정도 ㅋ 


      살인을...이건 좀 막장스런 내용인데 몰입감은 좋았어요.


      다음 시즌도 보게될거 같아요.

    • 왕좌의 게임이죠. 

    • 왕좌의 게임, 워킹데드 둘다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인간성과 정의에 대해 고민하는데요. 정말 대작들입니다. 

    • 제 인생 미드는 홈랜드 시즌 1, 2라고 단언합니다. 브레이킹 배드도 5시즌 단숨에 봤네요.
    • 리플에 트루 디텍티브가 없으니 전 이걸 추천합니다-

      • 저도 한표. 참형사가 빠지면 섭하죠.
    • <왕좌의 게임> 한 표 더!


      <하우스오브카드> 재밌게 보시면 <뉴스룸>도 재밌게 보실 듯


      스릴러 좋아하시면 <덱스터>


      추리물 좋아하시면 미국판 셜록 <엘리멘트리>와 <캐슬>

    • 왕좌의 게임


      보르지아


      굿와이프


      워킹데드


      한니발


      언더더돔


      오펀블랙


      튜더스


      원스어폰어타임




      사실 제가 2년정도안에 봤거나 보고 있는 것들이에요. 중도포기안하고..

    • 윗분들도 추천해주신 트루 디텍티브, 워킹 데드는 꼭 보시고요... 클로저, 메이저 크라임(클로저 속편), 보드워크 엠파이어,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바이킹스, 영드이지만 다운튼 애비도 괜찮아요.
    • 전 홈랜드 좋았습니다. 


      웨스트윙과 하우스 오브 카드를 비교하며 보셔도 재밌어요. 

    • 저도 왕좌의 게임 추천드립니다. 요즘 이 시리즈에 빠져있는데 드라마 다 보면 원작 소설도 읽으려고요.

      그리고 팟케스트 '그것은 알기 싫다'^^;; 에서도 거의 몇 달 동안 '얼음과 불의 잉해'라는 제목으로 왕좌의 게임에 대한 문화평론도 하고 있어요. 드라마와 함께 들으시면 좋을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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