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마지막 프로듀서는?


http://m.isplu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17433857&cloc=


요즘 제일 즐겨보는 프로그램인 '언프리티 랩스타'의 마지막 트랙 프로듀서가 밝혀졌네요.

참, 프로그램을 띄우기 위해선 무슨 짓이든 하는 엠넷의 자세는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대단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AOA 지민을 셀링 포인트로 내세우고, 타이미와 졸리 브이 관계를 양념으로 치고, 제시 혼자 이쪽 저쪽 디스하며 이른바 '하드 캐리'하는 것만으로도 참 열심히 한다는 느낌을 충분히 받았었는데...

마지막 한방이 남았을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지민과 키썸이가 좋아하는 참가자긴 하지만 아마 결승엔 치타, 제시, 육지담이 올라갈테지요.

치타가 여러모로 보나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 같은데 지금같아서는 누가 1위냐가 중요하지 않아 보여요.

그냥 저는 지민과 키썸이 듀오로 싱글 한장 내면 좋겠고, 제시 인기 탄력받아 럭키 제이도 잘 되었으면 싶네요.


요즘 제가 입에 달고 사는 말은 "난죙아"

    • 나는 공무원 시험을 보지 꼭 공무원을 하겠다는건 아니야

    •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마지막 프로듀서는 여성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래 저래 아쉽네요. 


      얼마전에 치타, 제시, 육지담이 게릴라 라이브를 했다는 기사를 얼핏 본 것 같은데 아마 세사람이 결승에 진출한 것 같아요. 


      전 요새 치타의 Coma '07을 즐겨 듣고 있어요. 

      • 아, 역시... 전 사실 엠넷이 미친척하고 지민이 올려주면 어쩌나 했거든요.

        예고에서 세계적인 프로듀서 어떠구 하며 바람잡더니... 참가자들 표정관리하며 "대박!" 이런 소리하느라 힘들었을거 같아요.
    • 윌낫어팀. 디스 이즈 컴페티션. 아 명대사 많았네요
    • 아 근데 이단옆차기라는 이름으로 나왔으면 서프라이즈도 되고 뭐 그나마 봐줄 구석이 있겠는데 이건 뭐 엠넷의 자폭이네요. 힙합씬에서 엠씨몽의 존재감이란?
      • 이단옆차기로 나왔는데 정작 장근이와 마이키는 출연안했다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