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 대통령 직선제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었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_print.html?no=120669

지뢰를 묻어놓고 간 홍콩의 마지막 총독





역사학자 김기협 이라는 분 도대체 뭐하는 분인가요. 자칭 민주화 선배 라는데요.


"h2o는 산소, 문과인 나도 알고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2&aid=0001994455

"미국은 진시황, 소련은 흉노…중국의 미래는?"




저런 논리를 박정희, 전두환에 갖다 쓰면


"반만년 가난의 역사에서 건져낸 박정희 체제를 무시하고 별로 신통한 실적을 보이지도 않은 '서방식 민주주의'를 꼭 들여와야 한다니!"


우리식 민주주의가 체고라능!!


어떻게 민주화 반대쪽 치들이랑 똑같은 소리를 하는지 그것도 열화 버전으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5393


중국발 초미세먼지, 경제적으론 절호의 기회


너는 누구냐~

    • 반기득권세력이 할 일 중 가장 시급한건 팀킬을 저지르는 자들을 배제시키는겁니다.

      • 팀킬 저지르는 자들이 한둘이 아닌것 같습니다. 하나의 세력으로 존재하는 것 같은데, 좀 아득해 보이네요.

    • 중간의 글은 세계정부도 나오고... 엄청 거창하네요.

      미국과 달리 중국은 배운 깡패라 안때릴거 같다는 얘기같네요.

      백년전 친일파, 오십년전 친미파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이런 부류의 인간들은 큰 힘에 몸을 의탁하지 않으면 도저히 혼자 살아갈 엄두가 나지않는것 같아요.
      • 맨날 욕하던 깡패는 미운데, 덜 엮인 깡패는 안밉나봅니다.

    • 프레시안이 가끔 어이없더라고요

      • 저도 그런 얘기는 들었는데 직접 확인하니 어이가 없네요. 아무리 자기 논지를 피고 싶어도 이건 아니네요.

    • 링크해주신 글들 부지런히 따라 읽었는데 한 마디로 기가 막히는군요ㅋ 심지어 동아시아의 중세 봉건 체제의 지배양식이 부활하여 뭐 세상을 구할 것....;;이라고 읽힐 정도ㅋ
      • 정신이 아득해지는 글입니다. 여권에나 야권에나 진짜 이상한건 어디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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