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3세의 마지막 여행
530년전 리처드 3세의 마지막 전투가 있었던
영국 레스터시에서 몇년전 유해가 발견돼
이제 장례를 치르는군요.
이안 맥켈런의 리처드 3세를 전에 봤는데
스토리와 인물들은 그대로지만 영화 배경은 현대
영화 내용은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장례식 치를 레스터 성당으로의 유해 운구를 마지막 여행이라 그러니 재밌네요.

영화 내용이야 똑같지요/ 관이 참 이쁘군요. 목공을 조금 배워 나중에 관을 직접 짜볼까해요
리처드 3세 전사할 때
로렌스 올리비에의 1955년 영화 리처드 3세
역시 셰익스피어의 이야기죠.
실제는 기형적인 모습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