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을 적극 두둔하는 스토리케이는 어떤 매체인가요?
윤서인 논란을 찾다 보니까 윤서인을 적극 두둔하고 나선 매체를 발견했어요? 스토리케이라는 매체인데요.
'[전문] 윤서인 병역특례 복무위반 없다'라는 기사를 통해서 윤서인이 병역특례 복무 위반은 없으며 오히려 병역특례 복무 위반 의혹을 제기한 김 모씨가 댓글을 모두 삭제했다고 적고 있습니다. 기사 말미에는 이런 문구도 삽입했더군요.
윤서인씨는 조선일보에 연재중인 시사만화 조이라이드를 통해 최저임금 인상에 매몰된 잘못된 사회분위기에 일침을 날리는 등 내용으로 네티즌들에게 시장경제 전도사, 개념만화가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http://www.storyk.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00
그리고 얼마전에 듀게에도 소개됐던 빅맥지수 논란에 대해서도 이렇게 쓰고 있네요.
윤서인 최저임금 일침. 네티즌들 개념만화 찬사
윤서인 씨의 웹툰과 관련해 일부 편협한 매체들은 만화에서 언급도 하지 않은 빅맥지수를 언급하며 상식 이하의 비난을 하고 있다. 하루 8시간 기준 최저임금은 44,640원인데, 이 정도도 만족할만한 선택지가 많은데도 꼭 고가 햄버거셋트를 한시간에 한개씩 못사는 문제에 매몰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http://www.storyk.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94
대체 스토리케이는 누가 만든 매체이고 어떤 성격의 매체인가요?
듣보잡 매체가 어디 한두개인가요? 얼마 전 조현아 옹호로 세상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미디어펜(mediapen.com)이란 데도 있고... ^^
'자유'와'청춘' 들어가면 대부분 꼴보수더군요.
정부지원을 비즈 모델로 하는 인터넷 언론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