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들 보는 영화 무엇일까요
Lyrics
"What is a Youth"
by Nino Rota, words by Eugene Walter
What is a youth? Impetuous fire.
What is a maid? Ice and desire.
The world wags on,
a rose will bloom....
It then will fade:
번역이 맘에 들지 않습니다만.
동감에 나오는 김하늘 아주 좋네요.
지금도 별 차이 없어요.
하지원이 더 젊어보이네요.
둘 다 스물 금방 넘었을 때죠.
유지태가 이들 보다 두살 많고요.

<노미호와 주리혜> 1965, 이상무
이상무 만화 봤는데 제목은 모르겠네요.
하지원이 유지태 엄마였죠? 음 아닌가 모르겠
동감에서는 모자 관계는 아니었던 걸로. 심지어 배우도 김하늘.. 영화 자체도 좋았고 짠했던 느낌이 남아 있습니다. 동감. 스티븐 킹의 11/22/63인가.. 그 소설을 보면서도 영화 동감을 떠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