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에 새 멤버가 들어온다고 한들
누가 들어와도 길 이상이나 길 보다 적은 수준 정도로 계속 욕 먹지 않을까요?
무도 텃세가 내외적으로 심해서.
그런 리스크를 안고 들어온다면 그럭저럭 성공할 멤버가 누굴까? 생각해보면 전 아무도 생각 나지를 않는군요.
오히려 안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멤버만 그려져요. 들어와서 욕 먹는 거 보는 마음도 좋지 않구요.
멤버들끼리 고루 친한 게 필요한데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청자도 멤버도 그동안 쌓은게 많아서 참 애매한 자리이긴 합이다.
저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누가 들어와도 웬만해서는 길보다는 욕을 덜 먹지 않을까 싶은데요.
길은 재미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열심히 하는 것 처럼 보이지도 않고 귀찮아하고 정색하는 것이 자주 보여서 보는 사람을 피곤하게 하더군요.
예능프로에는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든 열심히만 해도 길 보다는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