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영중인 혹은 상영 예정인 영화들에 대한 단평
혹은 보셔야 이미테이션을 우선 순위로
하하.. 말씀대로 <이미테이션 게임> 순위를 조금 올렸습니다.
정성일모드의 단정적 문구. 이런 글 좋아요 ♡
이달의 볼영화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ㅎ 지방이라 [이다] 관람은 애초불가라는 게 아쉬울 뿐.
빅히어로6 평가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가서 보셔야 합니다.
베이맥스 하나로 올킬입니다.
(개인차야 있겠지만) 베이맥스는 디즈니 통틀어서도 원탑, 픽사를 합쳐도 투탑 안에 들 캐릭터 같네요.
베이맥스라는 캐릭터 만으로도 무조건 보셔야 합니다에 1표!
빅히어로 엄청 박하네요. 별셋으로 상향조정. 폭스캐처는 안보셨나봐요. 위의 기준으로보면 별셋반 주실듯요. 올해는 연초부터 좋은영화가 많이 개봉해서 뿌듯해요.
한방 있는 영화를 좋아하시네요. 워킹타이틀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지만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좋았어요. 제가 유일하게 호감이 가는 워킹타이틀 영화지 싶습니다. [빅 히어로]도 잘 봤었고, [보이후드]는 애초 정보 없이 보면 계속 달리니까 당황스러울 수는 있는데, 혼자서 지긋이 시간을 보낼 때 관람하길 권하고 싶네요. 특히나 한번 더 보면 정말 곰국 우리듯 여운이 많이 남더라고요. 일부러 조조 끊어서 사람 텅빈 데서 혼자 한번 더 봤는데 감흥이 더 컸었어요.
이 중에서 나이트 크롤러, 킹스맨, 이미테이션 게임, 버드맨, 위플래쉬, 아메리칸 스나이퍼 봤어요.
러닝 타임 내내 쉴 틈 없이 몰입하면서 본 영화들이라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이 중에 볼까말까 고민한 영화가 하나 있네요. 명료간결한 평가 좋으네요.
"보셔야 합니다" "가서 보시면 됩니다." 읽을때 이 말 왠지 중독성 있어요
빅히어로도 보셔야 됩니다
이야깃거리가 점점 없어지는 게 아닌가 싶은 데도 좋은 영화들은 계속 나오나봐요. 행복합니다.
리뷰하신 영화들은 몇몇개를 제외하곤 전부 보고 싶은데, 손이 안가는 영화 두개가...
보이후드는 왠지 보고 나면 실망할 것 같아서이고 위플래쉬는 너무 보고 싶으나 쨍한 대낮에 소리 크게 켜고 볼 수 있는 시간대가 없어서지요. (월세사는 사람에겐 그런 여유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