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마리테를 보고..

뻔하다 하겠지만..초아양에게 푹 빠져부렀네요..멀티태스킹 불가 하면서도 어쩌자고 BJ에 도전해서 아주 다양한 어리버리를 보여주는데..귀여웠어요..한마디로..

주간아이돌에서도 맨날 초아줌마라고 몰림당하는데 그때도 귀여웠지만..단독적인 모습을 보여줘도 귀엽네요..


정규방송 하게 되면..백종원님,초아만 일단 파일럿 멤버에서 살렸음 좋겠어요..


다시금 느끼지만..마리테 정말 재밌고 신선한 기획인 것 같아요..

    • 그거 실시간으로 인터넷 채팅창의 악플 욕설을 겪어야 한다는 게 참 고될 거 같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대체로 악플 때문에 인터넷 안한다는 연예인들은 언감생심 예능일 듯..
      • 파일럿에 나왔던 홍진영은 욕도 자기에 대한 관심이라 감사한다 하더군요..우리 초아 양은 거기 나온 어떤 BJ보다 채팅 창을 진짜 잘 안보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해서[남자시청자가 대다수인데 화장법이랑 요거트 만드는 법 강의라니.. ㅋㅋ]..아마 괜찮을 거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