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애니]기생수를 보고..[스포]

-기생수 군단은 거의 소멸되고 생체병기로 스스로를 키운 고토만이 남아서 군인들을 몰살시키고 신이치에게 너 찾아서 죽여버릴거라는 협박을 하고 사라집니다. 신이치는 고토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겁에 질려 떠돌다가

결국 사토미에게 가고..사토미의 품에서 위로를 얻어 안정을 찾습니다.."어떻게든 살아남자!"고/연쇄살인범 우라가미는 탈주/시장 히로카와는 장문의 연설을 남기고 총살...


..애니판 사토미에게 익숙해서인지 영화판 사토미는 좀 그랬어요..진짜 목소리만으로도 남자를 위로시킬 줄 아는 힘을 가진 마력의 그녀..

..엄마 사진 다시 나왔는데..영화판 엄마는 너무 안 맞는 이미지로 캐스팅했어요..

..유일하게 영화 캐스팅에서 만족하는 게 고토..애니랑 싱크 100프로

..특전대장과 고토의 격투장면에서 힌트가 하나 나왔네요..고토가 완벽히 방탄은 아니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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