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ricia Norris 1931-2015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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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나날들], [빅터, 빅토리아], [노예 12년] 등의 많은 영화들에서 의상 혹은 세트 디자인을 담당하셨고, 얼마 전 [노예 12년]으로 6번째 오스카 후보에 오르기도 하셨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http://bit.ly/1B4B4ef

    • 데이빗 린치 감독의 영화에서 몇 번 의상을 맡으셨었네요. (=>뒷부분에서 수정)




      Blue Velvet (이사벨라 로셀리니 쳐다보다가 카일 맥라클란 눈알 다 빠질까봐 걱정했었죠. 


      로셀리니의 드레스 멋지네요.) 






      Wild at Heart 에서 니콜라스 케이지가 줄창 입고 나온 뱀가죽 재킷 멋있었죠. 









      알고보니 위의 데이빗 린치 감독 영화들에서는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으셨네요. orz  


      블루 벨벳 드레스 의상 디자이너와 뱀가죽 재킷 의상 디자이너는 따로 있고요. ㅠㅠ


      production designer가 뭐하는 사람인가 알아보니 의상 디자이너, 헤어 및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세트 디자이너, 로케이션 관리자, 조명 감독, 특수효과 감독 등을 이끌며 영화의 전체적인 시각적 


      스타일을 담당하는 사람이래요.  


      http://en.wikipedia.org/wiki/Production_designer 




      다시 수정하여 이사벨라 로셀리니가 노래 부를 때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의상, 조명, 무대 모두 멋지고, 


      니콜라스 케이지 노래 부를 때도 헤어스타일, 의상, 조명, 세트 다 멋지다는 말로 급마무리하며 저는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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