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지웠습니다 그런데 사실 뭐가 뭔지 잘 모르겠군요..

첫째  ,    이 모든 작은 혼란들은 저의 무지에서 비롯된 것 맞습니다.

 

둘째  ,    그 동안 해왔던 대통령의 행태 때문에 "지하벙커" 라는 말에 순간 울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오버한 것 같습니다.

 

셋째  ,     늘 놀랍도록  절묘한 북의 타이밍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양국이 짜고 치는 고스톱같다는 생각밖에는...

                힘없는 국민들만 죽어나가는 것 같아 속이 뒤집어집니다.

 

넷째       셋째와 연동되는 이야기이지만

               공포와 불안에 떨다간 군인 청년들과

               지금도 고통에 떨고 있는 군인청년들로 인해

               슬픔을 느낍니다

               진심으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공감합니다. 글을 지울수 있는 것도 용기예요 ^^
    • 셋째는 저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음모론이 판치는게 매번 타이밍이 좋지요...
      흔히 북풍이니 뭐니 하는것들 말이죠.
      돌아가신 분들에게 정말 애도를 표하고,
      현역군인들이 긴장하지 말고 당당하기를 바랍니다.
    • 그런데 사실 이명박 정부 들어서 조용했던 적이 한 순간이라도 있었나 모르겠습니다.
      그 어느 순간에 북한의 도발이 있어도, OOO를 묻으려고 하는 거 아니냐란 생각이 들 것 같아요.
    • 연금술사님 이해합니다. 판단은 한가지만을 두고하는 판단하기에는 부족하죠. 그동안의 화려한 경력? 두고 말씀하신 것도요.
      만약 연금술사님이 외국사람이라면 비난댓글에 동의할 수 있지만 자국민의 하소연에 '정색하는 PC함'은 요즘 경향인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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