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 실컷 먹어봤으면 하는 음식
또 살살 배가 고프네요(이놈의 배 왜 진정을 못하니 쾅쾅)
사실 한가지만 잔뜩 멋으면 맛이 아쉬워서
이것저것 주섬주섬 다 집어먹고 싶은데
한가지만 먹는다면 양장피 한 접시 싹 비우고 싶네요
톡 쏘는 겨자맛에 해산물 입 안 가득 와구와구 각 종 야채들 크으
월남쌈도 괜찮코 깻잎에 광어회 두 세점 올려서 쌈장 초고추장 믹스 살짝 짭짤한 맛에 한 다섯쌈만 어흑
그 요리 먹어본지 까마득 하네요.
넘넘 땡겨염 ㅠ
이 포스트를 클릭한 저도 어흑
한국인은 좀 칼칼한걸 먹어줘야해요
월남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