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가 무더기로 나와 오히려 혹평을 받은 영화

가장 위대한 이야기 The Greatest Story Ever Told 1965

재미도 없는데다 잠깐 보이는 스타들이 이야기에 어울리지도 않고 그렇다고요.

종교영화니까 특별한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겠죠.

헐리우드의 고전 스타 존 웨인이 악역으로 나온 영화가 있을까요.

징기스칸이란 침략자 악당으로 나왔다고 외국 애들은 그러네요.

십자가형을 받은 지저스 호송하는 백인대장으로 끝에 나오는데 저건 나쁜놈 아닌가요.

무법자 링고 키드 등 몇몇 있긴 한데 끝엔 뉘우치고 착한놈으로 변신한다고.

이렇게 유명한 스타들 많이 나오는 영화 또 있었나요.

다 무료로 찬조출연한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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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롭마샬 감독의 나인. 욕 나올 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카운슬러도 배우들이 아까비..

      예전에 로버트 알트만 감독 닥터 t도 정 말 지루했어요.캐스팅은 화려한데.
    • 3인의 대부도 어쨌든 날강도 아닙니까 

    • 긴급조치19호 유명 연예인들이 무더기로 출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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