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100분 토론을 틀었는데..

토론 패널로 이정현:오영식/"최고의 논객"으로 김진:성한용[한겨레 기자?]

중간에 오영식 새정치의원한테 사회자가 너무 대통령한테 야박한 평가를 내린 게 아니냐?는 코멘트..

시민 인터뷰 클립의 대부분은 대통령은 어느 정도 잘해내는데 국민들 눈높이가 너무 높았다, 원칙을 지키고 있다..

김진은 문창극이나 안대희가 더 버티고 있었어야지 왜 흔들렸냐 이러니까 지지도가 내려갔다. 북한에 대해 원칙을 지킬때는 문제가 없었다..

사회자는 오영식 의원이나 성한용 기자가 정부 비판을 좀 길어진다면 바로 바로 쳐내고...


여러분...선거는 무조건 합시다!

MBC는 진짜 KTV랑 다를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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