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 100명에게 메세지를 받아 프로포즈 하신 분

 

 

원문링크 : http://www.kimchi39.com/1326

 

 

아, 부러우면 지는거다.

    • 표절이란 말이 있더군요.
    • 예전에 배냥여행다니면서 프로포즈를 했던데, 각나라 갈때마다 그쪽사람과 함께 한글로 한자씩 사진찍어 공개했던 그 프로포즈가 가장 기억이 오래갑니다. 정말좋았어요. ~~
    • 아 작년에 뵀던 분. 뒤늦게 동료들이 말해줘서 알았었는데. 행복한 결혼 하시길. (뉴요커 100인은 아니고 '뉴욕의 100인'이군요. :)
    • gourmet//
      음, 물론 프로포즈만 했다면 문제가 안 되었겠죠.

      그런데 이 분은 글에 자기가 독창적으로 아이디어를 생각해놓은 것처럼 표현을 하시고,
      사진을 찍어서 올리기까지 하셨잖아요.

      엄연히 먼저 한사람이 있는데도요.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고요?
    • 글에 보면 [ 인터넷에서 결혼한 친구를 위해 사람들에게 화이트보드에 메세지를 적는 Dailyeyes님의 글을 본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라는 구절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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