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용의 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예상

f0022370_54c4921d60b55.jpg


 영어로 썼지만 대충 파악하실 수 있을 겁니다... 


 http://bit.ly/1Lni4sE

    • 본문은 읽지 않아도 잘 짜인 영화 페이지 입니다.

    • 가구야 공주이야기 기대합니다:))
    • 저와는 많은 부문에서 예측이 다르신 것 같지만, 선호하시는 취향에 대해서는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올려주시는 영화감상평에서도 전문가의 기운이 느껴졌는데, 영어로도 쓰시네요! 순수 국내파에 아직 학부생이시라면 언어감각이 엄청 뛰어나신듯~ 


      전 보이후드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선전하길 응원합니다. 본 영화가 두 편 뿐이라서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