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in] 이거 인터넷 철회사유가 될 수 있을가요?

원래 sk를 오래써오다가 2014년 초인가 중반인가에 kt로 갈아탔어요. 아직 1년이 못되었을겁니다.

갈아탄 이유는...저희집쪽에 들어오는 랜이 kt쪽 서비스가 더 빠른게 있더라고요.


그러나..그게 불행의 시작이었으니..


엄청 불안한거에요. 약간 속도가 더 빨라지긴 했지만 기존 선이 느리게 무난하게 통신이 되었던 것에 반해..새로 바꾼 kt 회선은 밤만되면 반쯤 미쳐있더라고요.상태가..

다운로드를 받아보면 속도가 느린것 같진 않은데..간혈적으로 엄청 끊겨대었어요. 뭔가 인터넷을 사용하기 무리가 있을정도로요. 

신기한게 밤만 되면 그래요. 한 저녁 9시부터 새벽까지..즉, 제가 실제 집에서 인터넷을 써야 하는 일반적인 시간에 그렇죠.


이것때문에 as도 몇번 부르곤 했는데..여기에 딜레마가 있으니..as기사가 오는 낮시간에는 멀쩡하거든요.그걸 증명할 길이 없는거에요.

심할때 무슨 인터넷 속도를 체크해서 보내달라고 하는데 당시 문제가 있을때 아예 끊겨서 속도체크 사이트도 못들어갔구요.


한 as만 5번정도 같은 문제로 연락했던것 같아요.그것도 문제가 있을때 연락한게 아니라 정말 도저히 못쓰겠다.완전히 끊겼다.했을때 더 참아보고 화딱지나면 전화했던게 그정도.

그러니까 한번 저녁에 느려지는 현상이 증명이 안된다는 얘기를 듣고 저 스스로 뭔가 체념하게 되는게 있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이 문제는 한달에 10일 이상 생기거든요.


저번주부터 또 밤의 지랄이 시작되다가 오늘은 또 아예 끊겨버렸는데, 아예 이렇게 통신장애가 발생하면 as센터측에서도 그걸 확인 가능한가봐요. 전화했더니 지금 불통이다. 설 끝나고 직원 불러주겠다.하는데.

이젠 도저히 화딱지가 나서 못쓰겠어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제가 위약금을 물지 않고 해지가 가능할까요.

게다가 대리점을 통해 가입을 해서 당시 현금사은품도 받았던것 같은데..아직 1년이 안된것 같고..


그런데 참고 써주기엔 정말 너무 매롱인 인터넷이네요.괘씸하기도 하고. 


이글은 핸드폰 핫스팟을 연결해서 사용 중...

    • 저희는 kt를 오래쓰다가 cj헬로비젼으로 갈아탔거든요 cj가 빠르고 좋았는데 밤만되면 딱 글쓴님의 상황이 되는거에요 as기사분을 4번불렀는데 원인을 모르겠다고 하셔서 위약금 없이 해지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다시 kt를쓰고 있는데 그때 이상한거 뜰때 캡쳐해서 (제가 컴맹이라 잘은 모르겠는데 오류메세지 같은거;;) 기사분 오셨을때 보여드렸거든요. 어지간 하면 위약금 없이 해지해주지 않을까 싶은데..
    • 아~다시 읽어보니 느려지거나 간헐적으로 끊기는 현상이네요 저는 그시간대에 아얘 끊어졌어요 그러다 한두시간 지나서 될때있고 안될때 있고 낮에는 잘되고 저는 뭐가 떴었는데..;;
      • 저도 그러다가 끊어지기도 해요.그런데 대부분은 끊어지는 경우보다 그냥 사용이 힘들정도로 느려지고 막 그래요...잘되었다가 멈추고..잘되었다가 멈추고...저도 해지를 문의해봐야겠네요.

    • 아아니. 저도 KT인데 동일한 증상입니다.


      KT 문제였어요? 난 내 컴퓨터가 안 좋아서 그런 줄 알았는데...

    • 걔네들도 모니터링합니다 우리가 얘기안해도 자기들 서비스 문제있다는거 다 알아요. 강하게 어필하시면 됩니다.

    • 폰으로 동영상 찍어두세요. 전 와이파이 안터지는 문제였는데, 동영상 찍어서 보여줳더니 수긍하던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