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학교 영어회화 전문강사.

혹시 초등이나 중등학교에서 영어회화 전문 강사 하시는 분 계신가요?


서울은 자격 요건이 좀 까다로워서 다른 수도권지역으로 알아보고 있는데요(전 정교사자격증이나 테솔이 없어서요).


일반적으로 당연히 정교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유리할 것 같기는 한데, 보통 이런 자리는 아무래도 내정자가 있겠죠?


한 학교를 보니 서류접수가 2/16일까지인데 2/17일에 면접 공고 대상자 발표 및 시연과 최종합격자 발표가 한꺼번에 난다고 되어있어서.


뭐 이런게 다있나 뭔가 내정자 이미 집어놓은게 아닌가 싶네요.ㅋ


혹시 이 직종에 근무중이시거나 정보 아시는 분 계실라나요?



    • 보통 내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만, 안 그런곳도 종종 있습니다. 위의 예를 보니 90%정도 내정되어 있다고 보면 되겠네요. 교통이 불편한 시골학교나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 지역에는 내정자가 없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 유사직종(?)인데요. 원래 그렇게 빨리 합니다. 수 많은 이력서중 몇 골라서 면접보고 그 중 하나를 고르고 바로 계약.


      내정자가 있는 경우도 있구요. 보통 그런경우는 교사나 강사들에게 아는 사람 추천을 받아서 쓰는 경우가 많아요. 아니면 공고 나자마자 선착순으로(??)몇명 정해둔다거나.
    • 교원자격증이 없다면 조건에서 많이 불리하지만 원하시다면 공고가 나는대로 2월말~3월 초까지 이력서를 최대한 보내고 시강과 면접, 수업지도안을 연습해 두셔야 해요.


      경력있는 사람들도 영전강이나 기간제 자리 얻기 위해서 치열하게 이력서 보내고 면접 계속 보고 떨어지고,,,또 하고 그렇게 힘들게 구합니다.


       

    • 덧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깊이 감사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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