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노배우

한분은 9살 더 많군요.

서른 넘어 영화 남과 여

두사람은 나이가 70대 80대인데 배우의 풍모가 그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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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누크 에메. 참 예뻐요. 8과1/2에서 대놓고 여신으로 나온 클라우디아 카르디날레보다 이 분이 더 인상적이더군요.

      안경에 잠옷만 입에도 어쩜 그리 예쁘던지.

      사진 속 두분은 60년대에 젊은 시절을 보내셨지만 21세기에 더 잘 어울리는 외모예요.

      너무 일찍 태어나셨음...
    • 영화 <남과 여>의 사운드 트랙에 있는 노래 한 곡 ^^


      Plus Fort Que Nous (Love Is Stronger Far Than We)






      가사 나오는 영어 노래도 가져왔어요. ^^


      Esther Satterfield - Love Is Stronger Far Than We



    • 남과 여인데 왜 여자만 둘인가요

    • 8.5는 아직 안봤네요 곧 볼 기회가 생기겠어요.


      그때 감성 같은 노래 참 좋네요.


      아래가 남과 여 장면이고 위는 색이 둘의 70년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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