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웨스트사이드스토리 블루레이 대단하네요
61년 영화인데 그때가 뮤지컬 영화의 전성기 같군요.
속도와 박진감이 대단해요.
공중에서 보는 60년의 뉴욕도 대단하네요 최강 미국을 보는 듯 합니다.
60년이면 우리는 4.19혁명일 때
썸남썸녀 오프닝에 나오는 사람 허지웅 맞나요.
땅넓은 곳에서 살아야지 하다가도
도쿄 갔다오면 아 나는 넓은 곳에 살고 있구나...
이런 생각도 하게 되더라구요
옷벗느라 19금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