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하네요

 

정말 몇달동안 홈페이지만 가보면서 찍어둔 강화도의 모 펜션 있었는데

실제 가보고나서 정말 실망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다들 좋은 후기만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다른 방들은 좋아보였는데 제가 묵은 방은 정말 작고 방이 통풍도 잘 안되서 거의 화장실에 자는 듯한 기분.. (화장실 냄새도 ㅠ_ㅠ)

 

그래서 아주 순화시켜서 정말 예의바르게 그래서 좀 아쉬웠다, 라고 썼는데

담당하시는 분이 삭제~해버리셨네요.

다른 좋은 후기들에는 늘 댓글을 달아주시면서도..아쉬운 후기에는 적절한 대응이 아닌 삭제라니.

 

저도 살다보니 정말 이런 일을 겪는군요~ 에헤라~

    • 퍼뜨려 버리세요. 못됐네요.
    • 그런곳 아주 많은거같더군요 쇼핑몰이 대박인듯; 나쁜사람들
    • 나름 태그에 패러디해서 힌트 넣었는데 혹시나 그 이름으로 다른 펜션이 있으면 어쩌나해서 변경했어요 ㅠ_ㅠ
      본의아니게 다른 분들이 피해보면 안되니깐.. ㅠ_ㅠ
    • 좋은후기도 사실 지인들이 올린것일수도 있어요
      저도 친구네 부탁으로 써본적이 있어서..죄송해요 저같은사람 때문에 ㅠㅠ
    • 그럴땐 네이버 블로그 개설해서 실명 찍고 때려버리는게 직빵입니다. 검색이 되니까요.
    • 이글루스랑 더불어서 하세요.
      거긴 밸리시스템이 있어서 눈에 잘 띄입니다.
    • 01410/ 업주가 요청하면 게시물 블라인드 하는경우가 많은거 같더라구요. 기준이 뭔지는 잘 모르겠고..
    • 저도 수영복살때 후기가 좋길래샀더니 정말 후지더라구요. 그래서 게시판에 구리다고 썼더니 빛의 속도로 지우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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